서지현 검사 프로필, 사직이 안타까운 이유
카테고리 없음2022. 5. 19. 03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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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지현 검사 프로필, 사직이 안타까운 이유



이 름 : 서지현
출 생 : 1973년 8월 13일(50세)
가 족 : 배우자 구상진, 아들 1명
학 력 : 목포여고, 이화여자대학교(법학/석사)
경 력
- 제43회 사법시험 합격
- 인천지방검찰청 검사
-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
-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검사
-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
-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부부장검사
- 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자문관
- 법무부 디지털성*죄 전문TF 팀장 => 최종 경력
서지현 검사 이슈
1. 미투(검찰 내 성추문 사건)
- 2010년 10월 30일 장례식장에서 사건 발생
- 2018년 1월 언론에 폭로
- 2021년 5월 안근태 전 법무부 검찰국장 소송에서 패소, 1,2심 승소했으나 대법원에서 패소
2. 조국, 정경심 사태 검찰 비판
검찰이 수사하는데 뭐가 잘못이냐?'는
분들이 계십니다.
저는 사건의 실체를 알지 못합니다..
저는 후보자의 적격 여부도 잘 알지 못합니다..
제가 아는 건
극히 이례적 수사라는 것,
검찰이 정치를 좌지우지하려 해선 안된다는 것
그뿐입니다.
3. 원대복귀 명령받고 사직(2022년 5월 16일) 안타까운 이유
"오후 4시 위원회 회의를 위한 출장길을 통해서 복귀 통보를 받고 많은 생각들이 스쳤지만, 이렇게짐 쌀 시간도 안 주고 모욕적인 복귀 통보를 하는 것의 의미가 정말로 명확해 사직서를 제출했다“ => 원대복귀 통보가 부당함을 피력했습니다.

'법과 제도를 만들어야 정말로 제대로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으니, 어떻게든 성*죄종합대책은 만들어놓고 나가야 하는 것이지'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견뎌냈던 치욕과 침묵의 시간들이 스쳐가는 마음이다"면서도 "많은 분들 도움으로 정말로 성*죄종합대책 버전 1이라도 만들어놓고 나올 수 있으니”...” ...
임기가 3개월이나 남았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원대복귀를 하달받았기 때문에 결국 법무부 성*죄 TF팀의 성과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사직을 하였습니다.
결론적으로 TF팀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정권이 바뀜으로 인해 부당함을 알리고 사직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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